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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GC인증] 한국경영인증원, 조직문화 경쟁력 높이는 ‘일하고 싶은 기업(GC)인증’ 온라인 설명회 개최

2026-09-21

- 조직문화·인사제도 종합 진단…인증 기준부터 평가체계까지 안내

오는 9월 30일 오후 2시, 종합 지식서비스 기관 한국경영인증원(KMR)은 ‘일하고 싶은 기업(GC) 인증 제도’ 2차 온라인 설명회를 개최한다.

일하고 싶은 기업(Good Company) 인증은 건강한 조직문화와 유연한 근로환경, 경쟁력 있는 평가·보상 제도 등을 바탕으로 근로자가 일하고 싶은 근무환경을 조성하는 기업과 기관을 인증하는 제도다.

인증 평가는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조직문화 온라인 평가를 기반으로 인사제도와 운영 현황까지 종합적으로 진단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조직문화 수준을 객관적으로 확인하고, 평가 결과와 개선 가이드라인을 토대로 인사제도와 조직 운영 방향을 점검할 수 있다.

이번 설명회는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약 90분간 진행되며 ▲일하고 싶은 기업 인증제도 개요 ▲심사 기준 및 배점 ▲인증 절차와 주요 혜택 등 인증 준비에 필요한 내용을 안내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부터 인증 평가체계와 비용을 개편해 기업과 기관의 인증 취득 부담을 낮췄으며, 2026년 인증 기업·기관을 대상으로 채용에 활용할 수 있는 인센티브도 제공할 예정이다.

설명회 참가 신청은 온라인 신청폼을 통해 가능하며, 접속이 어려운 경우 참석 신청서를 작성해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신청자에게는 설명회 전날인 9월 29일 Zoom 접속 링크가 이메일로 발송된다. 

한편, 한국경영인증원은 ISO 경영시스템 인증을 비롯해 평가·검증, ESG 경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업과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전문 지식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공정채용우수기관 인증, 노사관계우수기업 인증, 일하고 싶은 기업(GC) 인증 등 HR-M 분야의 다양한 인증 및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조직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인재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고 있다.

CBC뉴스 권오성 기자
원문출처 : https://www.cbci.co.kr/news/articleView.html?idxno=608113